인문학 문화포럼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과학의 발달은 점차 가속화되어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발전속도에 적응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지금 우리 주위에는 정보의 그물막이 촘촘하게 쳐저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적나라(赤裸裸)하게 노출 되어 있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과학의 발달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하여 주었지만 우리의 정서는 고갈되고 매말라 행복한 사람은 드물고 개인이 아닌 사회자체에 분노하여 불특정다수에게 이유없는 분노를 표출하는 폭력사태도 비일비재합니다. 이는 과학의 발달에 윤리적인 목표가 없고 철학이 빈곤하여 맹목적(盲目的)인 기술발전에 집착하는데에 기인한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에 적은힘이나마 사회의 건강한정신과 철학을 바로 세우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진부하고 고루하다 여길지라도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첫째, 한국학 및 실학의 연구지원으로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치열한 사유(思惟)를 통한 우리의 처지를 인식하고
둘째, 자라는 청소년에게 우리의 고전, 인문학 미술음악등 다방면에 걸친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교양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셋째, 인문학적 소양함양(養酒)을 위한 강연과 연구활동을 지원하겠 습니다.
넷째, 서지학 족보학 금석미술,문학등 비교적 비인기 학문의 창달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인문학포럼은 사상에 편향(偏向)되지 않고시류(時流)에 영합하지 않으며 문화적 소통을 위하여 교양강좌 개설, 학술논문 공모, 연구지원을 통하여우리사회발전에 조그마한 씨앗이 될것을 다짐합니다.

2011년 10월 인문학 문화포럼

會長柳民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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